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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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모델' 서여진 치어리더, 섹시 비서룩에 현장 초토화

기사입력 2026.09.15 08:11 / 기사수정 2026.09.15 08:11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치어리더 서여진이 경기장에서 볼륨감 있는 몸매 라인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여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경기장에서 춤을 추며 치어리더 활동을 하고 있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서여진은 흰색 블라우스에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미니 원피스을 입고, 검은색 시스루 스타킹을 입은 채로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서여진이 자랑하는 잘록한 허리와 골반 라인, 볼륨감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서여진의 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우와 미쳤다", "검스는 못 참지", "갈수록 글래너가 되어가네", "여진누나 너무 예뻐요", "정말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서여진은 지난해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와 K리그2 경남FC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데뷔했다. 이후 프로농구 부산 KCC, 프로배구 남자부 부산 OK저축은행과 여자부 인천 흥국생명 응원단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고, 올해 처음으로 프로야구 치어리더 무대에 서며 LG 트윈스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LG 트윈스 응원곡 '으라차차' 댄스 직캠이 유튜브와 틱톡, 인스타그램 등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높은 인지도를 쌓았고, 이번 맥심 8월호 표지 모델 발탁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서여진 SNS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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