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홍진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홍진영은 자신의 계정에 "다시 블랙 입었어..미야네요 ㅋㅋㅋㅋㅋㅋ 블랙 입었다고 뭐라할까봐 사진을 못 올리겠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몸에 딱 붙는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진영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홍진영은 윙크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입술을 내밀며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홍진영은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더불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면서 글래머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 블랙 넘나 찰떡", "울 언니는 뭘 입어도 이뻐", "너무 예쁘시당"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진영은 과거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하게 나온 배 때문에 뜻하지 않게 임신설에 휩싸인 적이 있다.
이후 홍진영은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직접 임신설을 해명했다.
이후에는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고, 불거진 임신설을 불식시키는 동시에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한편, 1985년생으로 만 41세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홍진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