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럭셔리 친정집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여기가 집이야 갤러리야? 강주은 캐나다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주은은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집을 공개했다.
30년 됐다는 이 집은 앤틱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거실을 소개하며 강주은은 "(천고가) 많이 높고 발코니가 있다. 어머니가 (발코니를) 줄리엣 발코니라고 부른다. 줄리엣에 나올 것 같은 발코니"라고 설명했다.
또 "엄마가 세팅하시는 걸 좋아한다"라며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고풍스러운 식기들이 가득한 다이닝룸도 보여줬다.
부엌과 빨래방, 정원과 이어지는 작은 방까지 세세하게 안내한 강주은. 패밀리룸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진 가운데 강주은은 앞서 소개한 거실은 '손님맞이용'이라며 "가족끼리 지내는 거실이 따로 있다"고 패밀리룸의 용도를 설명했다.
화려한 샹들리에 장식이 인상적인 계단을 올라 2층에 도착하면 작은 거실과 침실들이 모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부모님이 하나하나 심은 나무"라며 잘 가꿔진 정원도 선보였다. 이 정원으로 부모님이 상을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기도.
강주은의 대저택 투어에 나선 제작진은 '갤러리'라고 평하며 극찬했다.
사진=강주은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