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8-2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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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 진화는 미국 살이 하는데…'싱글맘' 함소원, 딸 위해 지극정성

기사입력 2025.08.29 14:50 / 기사수정 2025.08.29 14:52

함소원이 딸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이 딸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함소원은 개인 계정에 "엄마 혜정(딸)이랑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함소원은 딸 혜정 양과 함께 턱을 괸 듯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다.

함소원은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빛내며 49세 나이가 무색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딸 혜정 양은 그런 엄마를 빼닮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에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으며 같은 해 딸 혜정이를 품에 안으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다양한 가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해왔지 두 사람은 2022년 결혼 4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혼 발표 후에도 동거를 하는 등의 행보로 주목을 받기도 했으나 현재 함소원은 홀로 딸을 양육 중이며 진화는 지난 4월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뉴욕 거리를 배경으로 "요즘 잘 지내"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함소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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