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8-3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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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子 시안, 축구 명품 유전자 인증…차세대 국가대표 예약

기사입력 2025.08.29 18:22 / 기사수정 2025.08.29 18:22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시안이 프로선수 못지않은 경기 실력을 발휘했다. 

28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요즘 왼발 골이 쏟아지고 있다. 왼발이 경기마다 점점 강해지고 날카로워지고 있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동국의 아들 시안은 능숙하게 공을 골대까지 이끈 뒤 골로 연결시키는 모습이다.



골을 넣은 뒤 시안은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며 세리머니까지 해냈다. 팀원들의 축하까지 받으며 골의 기쁨을 맘껏 누리고 있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은 2005년 결혼해 1남 4녀를 두고 있는 대표 다둥이 가족이다.



2014년생인 시안은 현재 유소년축구단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 '2024 충주사과컵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에서 우승을 거둔 데 이어 득점왕에 등극하며 화제를 모았다. 

나날이 발전하는 시안의 축구 실력에 많은 네티즌들이 차세대 이동국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

사진=이수진 씨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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