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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고백' 윤주만 "응원 감사, 아이 생겨도 1등은 ♥아내" [전문]

기사입력 2021.01.17 15:0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윤주만이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윤주만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분들께서 응원해주고 공감해주셨다. 고맙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윤주만, 김예린 부부가 난임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주만의 정자 수는 기준보다 2배 이상이었지만, 김예린은 자연 임신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러한 방송 내용은 방송 다음날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고, 윤주만은 많은 응원에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아이가 생기면 좋겠지만 항상 예린이에게 '우리 둘의 삶이 중요하다', '아이가 생겨도 항상 첫번째는 예린이'라고 이야기한다"며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둘이서 알콩달콩 서로를 위하며 재밌게 살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윤주만 글 전문

많은분들께서 응원해주시고 공감을 해주셨어요. 많은 힘을 주셨어요. 고맙습니다.

아이가 생기면 좋겠지만. 전 항상 예린이한테 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우리 둘의 삶이 중요하다. 아이가 생겨도 항상 첫번째는 예린이라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둘이서 알콩달콩 서로를 위하면서 재밌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윤주만 인스타그램,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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