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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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안 숨겨지는 글래머 몸매…굴곡진 S라인 '심쿵'

기사입력 2026.10.22 11:02 / 기사수정 2026.10.22 11:02

홍진영 SNS.
홍진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홍진영이 밤 산책에 나섰다. 

21일 홍진영은 개인 계정에 "껴입어도 춥네 이제. 롱패딩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스트라이프 톱에 와이드 팬츠, 데님 아우터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길게 뻗은 각선미와 군살 없는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진영 SNS.
홍진영 SNS.


홍진영 SNS.
홍진영 SNS.


모자와 스니커즈를 더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패션 역시 홍진영 특유의 세련된 매력을 배가했다.

한편 1985년생으로 만 41세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홍진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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