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조연주가 파격적인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드러냈다.
조연주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태국 방콕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조연주는 선배드에 앉아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홀터넥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어 어깨 라인과 함께 볼륨감이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꺄 미미 워샹니", "마지막 경기에서 못 본거 너무 아쉽", '너무 예뻐요", "직인당 공주야", "미쳤다", "와아아~ 수영복 진짜 대박이다 미미 너무 예뻐", "대놓고 가슴노출이라 너무 놀랐네", "이런건 20장 채워올리셔도 되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조연주는 2017년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한 이후 다양한 프로스포츠 구단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밝은 에너지와 뛰어난 퍼포먼스는 물론, SNS를 통해 댄스와 일상, 패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최근에는 릴스와 숏폼 콘텐츠를 통해 특유의 청순한 미모와 세련된 스타일,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잇달아 선보이며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조연주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