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19:17
스포츠

대만이 반한 치어리더 안지현, 훤히 드러낸 몸매로 섹시 MVP 등극

기사입력 2026.10.17 16:27 / 기사수정 2026.10.17 16:2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안지현이 수풀 속에서 과감한 몸매 자랑에 나섰다. 

안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한 정원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안지현은 어깨와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민소매 상의과 시스루 치마를 입고 한 정원에서 포즈를 취했다. 

팬들은 게시물에 댓글로 "나도 같이 가", "넘 이쁘지현", "진짜 너무 예쁘다", "나는 너를 가장 사랑해", "마이 프린세스",  "귀여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안지현은 지난 2015년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이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를 비롯해 프로축구 수원FC,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대만 프로야구 TSG 호크스 치어리더 팀 윙스타즈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SSG 랜더스 응원단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