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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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몸값' 이주은, 유니폼 벗으니 이런 반전…밀착 드레스에 돋보인 볼륨 라인

기사입력 2026.10.03 16:15 / 기사수정 2026.10.03 16:15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 이주은이 순백의 롱 드레스를 입고 얼음 공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대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주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눈사람과 눈꽃을 연상시키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자신의 이름을 뜻하는 중국어 해시태그를 함께 남겼다.



사진 속 이주은은 새하얀 롱 드레스를 착용한 채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발끝까지 이어지는 긴 드레스가 전체적인 실루엣을 감싸면서 평소 치어리더로 활동할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그럼에도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드레스 디자인으로 인해 이주은의 허리부터 골반까지 이어지는 실루엣이 고스란히 드러나 자신의 장점을 가감없이 보여줬다.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너무 아름다워요", "나랑 결혼하자는건가", "공주님" 등의 반응을 남기며 관심을 나타냈다.

이주은은 2024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LG 트윈스 응원단에서 활동했고, 대만 무대에도 진출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특히 대만에 진출하며 연봉 4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삐끼삐끼' 춤으로 국내외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이주은은 경기장 안에서는 역동적인 응원을, SNS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이주은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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