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우수한이 워터밤 페스티벌에서 과감한 의상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우수한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작년엔 놀러 갔던 워터밤이었는데"이라는 문구와 함께 대만 가오슝에서 진행된 워터밤 페스티벌에 참여한 본인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우수한은 이날 소속된 치어리더팀으로 워터밤 공연에 참여했다. 그는 짧은 데님 핫팬츠와 붉은 색 속옷이 다 드라는 흰색 시스루 가디건을 입고 행사에 참여했다.
이에 팬들은 "쏘핫", "하 너무 예뻐 수하나", "우수한정선", "저도 보고싶어요", "미친 당장 저랑 결혼하실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 우수한은 2020년 프로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후 농구, 축구, 야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응원단 '라쿠텐 걸스' 멤버로도 활약하며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사진=우수한 SNS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