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홍진영이 초밀착 드레스로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3일 홍진영은 자신의 계정에 "벌써 올해가 몇 개월 안 남았다니. 하루하루가 갈수록 더 아깝다는 #그런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야외 행사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미니 드레스에 검은색 스타킹과 하이힐을 매치했다.

홍진영
오프숄더 디자인에 화이트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입고서 독보적인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그에게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인다.
이에 팬들은 "진짜 울 언니 너무 이뿌당", "내년에도 함께해요", "언니 너무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5년생으로 만 41세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행사 위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홍진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