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손담비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손담비가 과거 '비눗방울 논란'이 불거졌던 숙소를 다시 공개한 가운데, 해당 숙소가 협찬으로 제공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 31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아기랑 첫 여행 가면 벌어지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 손담비 유튜브
이날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 딸 해이 양과 함께 속초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손담비는 1박 2일 동안 머물 숙소를 소개하며 가족과 함께한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 손담비 유튜브, 손담비 계정
해당 숙소는 앞서 손담비가 '비눗방울 논란'에 휩싸였던 곳과 동일한 장소로 알려지며 다시 한번 관심을 모았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숙소 거실에서 딸 해이 양과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바닥 청소와 숙소 관리 문제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의 지적이 이어졌다.

사진 = 손담비 계정
이에 손담비는 "수건으로 바닥을 다 닦았다"라며 해명했고, "비눗방울 놀이를 한 것은 제 부주의였다. 앞으로는 더욱 세심하게 행동하고 같은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라고 사과한 바 있다.
영상 설명란에는 "숙소는 단순 협찬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겼고, 논란이 있었던 숙소가 협찬으로 제공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손담비 유튜브, 손담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