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고등학생 치어리더 박예빈이 뜻밖의 논란의 중심에 섰다.
박예빈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랑 보리차 마실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박예빈은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가 새겨진 옷을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이에 선배 치어리더 김진아가 "너 클라우드 입어도 되는거 맞니"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08년생으로 현재 고등학교 재학 중인 치어리더다. 178cm로 현재 최장신 치어리더이기도 한 그는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를 비롯해 KBL 울산현대 모비스, WKBL 청주 KB스타즈 응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박예빈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