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줄기세포 시술을 받았다.
16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줄기세포 시술을 한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줄기세포까지 야르하게. 해 보고 후기 알려 줄게"라는 문구와 함께 줄기세포 정맥 주사를 투약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팔에 수액을 꽂은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을 한 달 앞둔 만큼, 최준희는 줄기세포 시술을 통해 더욱 타이트한 준비를 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준희는 웨딩드레스 착용 시 부각되는 어깨 라인을 위해 어깨 시술을 하는가 하면, 눈 밑 지방 재배치, 튜닝 등 여러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5년 간 교제해 온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최준희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갈 것"이라고 심경을 전했다.
사진= 최준희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