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사윤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김대희의 장녀 김사윤이 근황을 전했다.
김사윤은 지난 6일 "벚꽃찾아 삼만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윤은 흰색 탑에 붉은색 가디건, 짧은 치마를 매치한 상태로 벚꽃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김사윤
벚꽃을 옆에 두고서 인증샷을 남기며 여신 비주얼을 뽐내는 그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고 항상 아름답다", "사윤아 네가 꽃이다", "매번 새롭게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6년생으로 만 20세가 되는 김사윤은 김대희와 아내 지경선 씨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로,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김사윤
KBS 2TV '개그콘서트', SBS '미운 우리 새끼'에도 잠시 모습을 비췄던 김사윤은 지난해 방영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 재학 중이던 김사윤은 최근 반수 끝에 한의대에 합격하면서 많은 이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사진= 김사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