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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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문정원, 3년 7개월 만의 근황…목격담까지 '화제'

기사입력 2026.03.04 13:06 / 기사수정 2026.03.04 13:3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플로리스트이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그의 목격담까지 전해지며 덩달아 화제다.

지난 3일 문정원은 개인 계정에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문정원.
문정원.


눈 내리는 풍경과 아들로 추정되는 누군가의 뒷모습, 꽃을 든 손 등 잔잔한 분위기 속 문정원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해당 게시글은 2022년 8월 이후 3년 7개월여 만에 올라온 것이어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문정원 SNS.
문정원 SNS.


이휘재.
이휘재.


오랜만에 SNS 활동을 재개한 그에게 한 누리꾼은 "작년 5월 시애틀 수잘로 도서관 스타벅스에서 뵀다"며 "여전히 너무 예쁘셨고 아이들도 많이 컸더라. 손도 잡아주셔서 잊지 못한다"는 글을 남겼다.

다만 해당 누리꾼의 댓글 내용이 사실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문정원은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고, 문정원은 인플루언서로 활동을 이어왔으나 2021년 층간 소음 및 장난감 먹튀 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사과문을 게재, 활동을 중단한 문정원은 가족들과 캐나다로 이주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문정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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