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8-3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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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었는데 벗은 느낌"…치어리더 김도아, 역대급 노출

기사입력 2025.08.28 15:57 / 기사수정 2025.08.28 23:00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 김도아가 여름 분위기를 가득 담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도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더워,, 그치만 여름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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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도아는 파격적인 시스루 스타일의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밝은 미소를 선보였다.

섹시미를 맘껏 뽐낸 의상과 달리 머리를 길게 땋아내리고 나비 모양의 머리핀을 착용한 그는 반전 청순미를 동시에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투명한 소재와 몸매 라인이 강조되는 의상으로 과감한 매력을 드러낸 김도아는 수많은 팬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댓글란에는 "섹시걸", "이번엔 코피가 난다", "김도아 지켜!!"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김도아는 2018년 KB손해보험 스타즈 치어리더로 활동을 시작해 프로야구 SSG 랜더스, 프로배구, K리그 수원FC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국내 대표 인기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해에는 대만 프로농구단 푸방 브레이브스에 합류하며 해외 활동을 확장했고, 올해는 중신 브라더스 치어리더로도 합류해 글로벌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인 김도아의 새로운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사진=김도아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redrup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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