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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하루 1억 벌어…톱스타 대시 받았다"

기사입력 2020.11.25 08:57 / 기사수정 2020.11.25 09:08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비디오스타' 하리수가 전성기 시절 수입에 관해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우리도 이름이 있습니다. 별별 패밀리'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산다라박은 하리수의 전성기 수입에 관해 "하루 1억이었다던데"라고 물었다. 하리수는 "음반을 내고 활동했을 땐 몸값이 가장 비쌌다"라고 밝혔다. 헬기를 타고 이동하기도 했다고.

박나래가 가장 금액이 높았던 행사는 뭐냐"라고 묻자 하리수는 "행사 2개 하면 1억 넘고 그랬다"라고 밝혔다. 김숙은 "레전드 몇 개가 있다. 하리수 씨가 인천 어딘가에 뜨면 그 주변은 문을 닫는다. 사람이 그쪽으로 가질 않는다. 다른 나이트클럽들이 개미 한 마리 없었다"라고 했고, 하리수는 "제가 행사의 여왕이었다"라고 인정했다.

톱스타들의 대시도 끊임없었다고. 하리수는 "많았다. 배우, 가수, 스포츠 스타, 재벌도 있었다"라고 밝혔다. 달수빈은 "어느 자리에 가든 한두 명은 추파를 던지고, 리수 언니는 쳐다도 안 본다"라고 제보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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