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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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건물주' 이해인, 역대급 노출 의상…빚 갚으려 이렇게까지

기사입력 2026.11.01 17:59 / 기사수정 2026.11.01 17:59

이해인 계정
이해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틱톡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이해인은 지난달 31일 "매달 나가는 이자만 1300만 원. 그동안 알바도 많이 알아보고 방법을 찾아봤지만 답이 없다,,, 그래서!!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틱톡 라이브방송!!! 10/31 오후9시 시작합니다 이지틱톡 팔로우 하고 같이 수다떨어요 :)"라는 글을 덧붙이며 영상을 게재했다.

이해인 계정
이해인 계정


공개된 영상 속 이해인은 허리라인이 고스란히 노출된 의상을 입은 채 건물주 이자갚기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2월 이해인은 32억 원을 대출받아 약 40억 원 규모의 건물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자신을 '생계형 건물주'라고 표현하며 당시 임대율이 약 50% 수준이라 공실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86년생인 이해인은 2005년 CF로 데뷔한 뒤 2007년 Mnet '아찔한 소개팅'과 2010년 tvN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 출연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아프리카TV BJ를 거쳐 유튜브를 시작한 이해인은 속옷 차림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영상 등 수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다 지난 9월 14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해당 채널을 정리했다.

사진=이해인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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