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9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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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글래머 몸매 감출 생각 없네…꽉 찬 셔츠핏 '시선 강탈'

기사입력 2026.10.18 14:55 / 기사수정 2026.10.18 14:55

홍진영 계정
홍진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홍진영이 한층 더 예뻐진 동안 미모와 육감 몸매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공연하기 딱 좋은 날이지모야~~? 오늘은 #양구 #포천 #인천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긴 흑발에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홍진영 계정
홍진영 계정


특히 몸에 밀착되는 블랙 셔츠에 브라운 컬러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늘씬한 몸매와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여기에 금장 버클이 돋보이는 블랙 벨트로 포인트를 더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홍진영의 근황 사진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 오늘도 파이팅", "스타일링 찰떡이다. 최고!", "요즘 왜 더 예쁜 것 같지"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홍진영은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 나온 배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자신감을 보인 바 있다.

한편 1985년생으로 만 41세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홍진영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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