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김재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이 에세이를 출간한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지난 16일 김재경은 자신의 계정에 "사실은요... 제가... 에세이를 썼어요.. 부끄럽지만 열심히 준비한 책이 이제 세상에 나올 때가 되어 소식 전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재경이 책을 집필하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는 열중해서 글을 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직접 쓴 노트를 공개하기도 해 눈길을 모은다.

김재경 계정
김재경의 에세이 제목은 '뜨개질 하는 할머니가 되고 싶어'로, 책 표지에는 '배우고 만들고 흡족해지는 삶에 대하여'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시선을 끈다.
김재경의 에세이 출간 소식에 많은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고우리는 "멋졍"이라고 댓글을 남기는가 하면, 심진화 또한 "진짜 짱멋져요 김재경♥"이라는 댓글로 김재경을 응원했다.
한편 지난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김재경은 2016년 팀 활동 종료 이후 배우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4년 비연예인 남편과 극비리에 결혼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재경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