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홍진영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홍진영은 개인 계정에 "그냥 기분 내는 용 하이볼. 안주 먹으러 안주 맛집 찾아가는 사람 나야 나. 가을이라며 날이 왜 이렇게 더운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홍진영은 한 음식점을 찾아 고기부터 회, 파스타 등을 맛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홍진영 SNS.
몸에 밀착되는 브라운 컬러 크롭톱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홍진영은 폭풍 먹방에도 잘록한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긴 생머리와 앞머리로 완성한 스타일링 역시 홍진영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1985년생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해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행사 위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홍진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