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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에 대만行' 이주은, 현장 초토화…초미니 교복에 술렁

기사입력 2026.09.09 16:33 / 기사수정 2026.09.09 16:3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4억 몸값을 자랑하는 치어리더 이주은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주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짧은 릴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주은은 타이트한 흰색 블라우스와 갈색 넥타이를 매고 앉아서 안무를 시작했다. 몸매가 부각되는 의상을 입은 이주은은 카메라와 눈맞춤을 하며 안무를 시작했다. 

영상 게시물에 팬들은 "넘 이쁘신", "오늘부터 1일", "너무 예뻐요", "AI 캐릭터처럼 보일만큼 아름답다", "아름답고 놀랍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주은은 2024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응원석에서 음악이 나오자 KIA의 아웃송인 '삐끼삐끼'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며 국내외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해당 영상이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이주은 역시 큰 주목을 받았다.

2025시즌부터는 LG 트윈스 응원단으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대만에 진출하며 연봉 4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현재 이주은은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이주은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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