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김도아가 수영장에서 매혹적인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김도아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도아는 한 숙소 수영장에서 갈색 줄무늬의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낮보다는 밤"이라는 문구와 함께 김도아는 자신의 몸매를 드러냈다.
팬들은 "너무 좋다", "어머머", 'OMG", "모든 사진에서 당신을 사랑해요", "언니 쏘굿"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도아는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활발한 치어리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며, 뛰어난 퍼포먼스와 팬 소통으로 국내외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김도아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