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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집안 경사! 아들 대박이, 글로벌 프로젝트 최종 발탁 후…전승 우승

기사입력 2026.08.15 17:40 / 기사수정 2026.08.15 17:41

이수진 SNS
이수진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이동국 아내 이수진이 아들 시안의 축구팀 전승 우승을 축하했다.

15일 이수진은 자신의 SNS에 아들이 속한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의 횡성 금강대기 U12 6학년 대회 우승 소식을 전했다.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은 이번 대회에서 전승으로 우승했다.

이수진은 "2년 반 동안 함께 뛰고 울고 웃으며 만들어낸 우승들"이라며 "졸업을 앞둔 6학년 친구들, 횡성에서 또 하나의 멋진 추억 추가"라고 전했다.

이수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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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승 우승 진심으로 축하해. 우리 최강팀 연수구청 최고"라며 축하했다.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15일 자신의 SNS에 아들이 속한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의 횡성 금강대기 U12 6학년 대회 우승 소식을 전했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은 지난 2005년 결혼해 네 딸과 막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동국의 막내아들 이시안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다. 최근 글로벌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최종 12인에 선발돼 브라질에서 훈련할 기회를 얻었다고 밝혔다.

사진=이수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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