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아인이 남성 지인과의 스킨십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유아인이 남성 지인과 밀착한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8일 국내 패션 브랜드 대표는 개인 계정에 유아인과 함께 촬영한 즉석 사진과 비하인드 영상을 업로드했다.
"우리 행님 사랑할게"라는 문구에서 두 사람이 매우 절친한 사이임이 드러난다.
사진 속 유아인은 지인과 머리를 맞대면서 스스럼 없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인 역시 유아인에게 볼뽀뽀를 시도하는 등 스킨십을 보여줬다.
유아인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자숙 중인 상황이다.
최근 12년간 몸담은 UAA를 떠나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그런가 하면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 VIP 시사회에 참석, 환한 미소로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공개되기도 했다.
사진= SNS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