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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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정 치어리더, 유니폼 상의만 입었나?…'하의실종' 착시 제대로

기사입력 2026.08.21 14:06 / 기사수정 2026.08.21 14:06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 조다정이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다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SG 랜더스 홈구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더워.. 야구 언제 해. 아냐 너무 더워. 아냐 야구 언제 해. 무한굴레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다정은 SSG 랜더스 유니폼을 입고 더그아웃과 구단 라운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오버핏 유니폼에 화이트 하의를 매치한 그는 긴 생머리와 꽃 헤어핀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드러난 탄탄한 허벅지와 늘씬한 각선미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팬들은 "진짜…같은생각", "지금은 모두의 건강과 안전이 중요하다정", "언제하는거야 근데 와중에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공감을 보냈다.



조다정은 2021-2022시즌 서울 SK 나이츠를 통해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한화 이글스,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고양 캐롯 점퍼스, 충남아산FC, 서울 삼성 썬더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스타즈,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조다정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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