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2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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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으면 장난 아니다" 홍진영, 자신감 넘칠 만했네…성숙한 섹시미 물씬

기사입력 2026.08.20 10:32 / 기사수정 2026.08.20 10:32

홍진영 SNS
홍진영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홍진영이 세련된 패션으로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지난 18일 "이제 여름이 슬슬 지나가는거 같지요~? 모두들 맛저하세요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착시를 불러일으키는 누드톤 베이지색 점프슈트에 짙은 와인색 튜브톱을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진영
홍진영


검은색 긴 생머리에 레드 렙으로 포인트를 준 홍진영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앞서 홍진영은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 나온 배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자신감을 보인 바 있다.

한편, 1985년생으로 만 41세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홍진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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