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5 17:39
연예

이혜영, 사모님의 집은 다르네…감탄만 나오는 으리으리 대저택 공개

기사입력 2026.07.25 15:08 / 기사수정 2026.07.25 15:0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겸 화가 이혜영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이혜영은 자신의 계정에 "Let’s go!!!!!!! 알로하 일어나!!! #혜영이는못말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집 안 거실 소파에 편안하게 누워서 휴대폰을 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사진이 촬영된 구도와 더불어 매우 넓은 거실의 풍경이 시선을 모은다. 2층 높이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듯 촬영된 사진을 통해 대형 미술관 같은 모습을 자랑하는 그의 집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혜영의 럭셔리 하우스에 많은 네티즌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MBK파트너스 부회장 부재훈과 재혼했다. 부 부회장은 국내 대표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의 경영진으로, 약 27조 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이혜영, 엑스포츠뉴스 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