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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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적자' 윤형빈, 또 ♥정경미 모르게 사업?…"아이돌 제작했다" (말자쇼)

기사입력 2026.07.06 08:55

김수아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윤형빈-정경미 부부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윤형빈-정경미 부부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윤형빈이 또 새로운 사업에 도전했다고 고백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말자쇼'는 '내 편' 특집으로 꾸며져 윤형빈과 배우 김보성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윤형빈은 현재 6번째 사업에 도전 중이라며 아이돌 보이그룹을 제작했다고 밝힌다.

사진 = KBS 2TV '말자쇼'
사진 = KBS 2TV '말자쇼'


이를 들은 '말자 할매' 김영희는 이 사실을 아내 정경미도 알고 있는지 묻는다.

앞서 윤형빈은 여러 차례 사업에 도전했으나 연이은 실패로 적자만 20억 원 정도라고 고백한 바 있다.

특히 그는 사업을 시작할 때 아내 정경미의 허락을 받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윤형빈이 어떤 답을 내놓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윤형빈은 '말자쇼' MC 정범균을 가수로 데뷔시킨 전력이 있는 제작자이기도 하다.

윤형빈-김보성, '말자쇼' 출연
윤형빈-김보성, '말자쇼' 출연


알고 보니 정범균은 7년 전 가수 '유산균'으로 데뷔했었다고. 당시의 전말이 이날 방송에서 전해진다.

이어 김보성은 주식과 의리를 지키다가 전 재산을 날릴 위기에 처했다는 '웃픈' 고백으로 시선을 모은다.

그가 실천 중인 '의리 투자법'이 공개되자 두 MC와 방청객들의 탄식이 이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김보성의 투자 역사는 본 방송에서 공개되며, 즉석 통화 연결에 성공한 김보성의 아내가 꼽는 남편의 장점이 무엇일지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윤형빈과 김보성이 출연하는 '말자쇼'는 6일 오후 9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KBS 2TV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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