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김다예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지인의 돌잔치에서 화목한 가족 사진을 남겼다.
6일 김다예는 개인 채널에 "이렇게 예쁜 돌잔치는 처음이야... 덕분에 오랜만에 가족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정원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수홍, 김다예, 재이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수홍, 김다예, 재이 가족사진
박수홍은 블랙 재킷과 화이트 상의를 매치한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으며, 김다예는 블랙 원피스로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회색 원피스에 카디건을 걸친 재이 양은 한 손에 거대한 풍선을 들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해 10월 서울의 한 5성급 호텔에서 화려한 돌잔치를 열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
이에 김다예가 감탄한 지인의 돌잔치의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10월 딸 재이 양을 얻었다.
사진 = 김다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