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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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주식 손실 어쩌나…5년 전 반토막 이어 "저처럼 물리신 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5 17:13 / 기사수정 2026.06.05 17:13

김수아 기자
사진 = 미자 인스타그램
사진 = 미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안타까운 주식 상황을 고백했다.

5일 미자는 개인 채널에 "미... 안합니다. 제가 샀습니다. 여러분들의 주식은 괜찮으신가요...?"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미자가 직접 공개한 주식창에는 다수 종목이 일제히 하락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일부 종목은 10% 안팎의 낙폭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미자는 "5년 전 주식 열풍 꼭대기에 들어가 반토막행. 다신 안 한다고 하다가 최근 못 참고 재진입"이라고 그동안의 과정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역시나 인간 고점 판독기"라고 자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미자, 전성애
미자, 전성애


이어 미자는 "여러분 계좌는 괜찮으신가요?"라며 "저처럼 물리신 분?! 왜 이렇게 떨어지는지... 다시 오를까요?"라고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이다. 그는 지난 2022년 4월 13일 5살 연상의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미자와 전성애는 홈쇼핑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에도 미자는 "방송 1시간 동안 거의 10억"이라며 어마어마한 매출을 자랑한 바 있다.

사진 = 미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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