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금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올해 65세인 배우 박준금이 자신의 피부관리법을 소개했다.
최근 박준금 유튜브 매거진 준금 채널에는 '박준금 피부과 가성비 시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요즘 시대에는 관리 안 하는 게 이상할 정도로 엄청나게 많이 관심을 갖고 관리를 하는데, 관리를 하는 데 있어서도 효율적으로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 않겠나"라며 피부 시술을 공유했다.
그는 피부 재생 주사를 꾸준히 맞고 있다며 "1년이면 12번은 무조건 꽉 채우는 시술"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내성이 생긴 느낌이 들 때면 물광을 섞기도 한다"는 팁을 전했다.
또 박준금은 "보톡스는 주기적으로 맞지 않는다. 효과는 좋은데 너무 일시적이라 1년에 한두 번 맞는다"며 "특히 눈가나 이마 쪽은 절대 보톡스를 맞지 않는다. 인상도 달라보이고 눈 뜨는 게 힘들 때도 있다"고 조언했다.
부위별 관리법을 추천한 그는 "조금씩 피부 관리를 꾸준히 하다 보면 동창회 나가면 솔직히 20년 차이 난다. 그게 노력의 결과"라고 이야기했다.
사진=유튜브 매거진 준금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