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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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주식으로 '대박'났다…"월 최대 8천만 원 벌어" (미우새)[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5.18 06:55

정연주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토니안이 주식으로 대박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최대 월 8천만 원을 벌고 있다고 밝혀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최근 주식에 빠져 두문불출하고 있는 토니안의 일상이 공개됐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평소 주식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밝힌 토니안은 모두 깜짝 놀랄 만큼 과감한 투자 방식을 선보였다. 지켜보던 토니안 엄마는 “욕심부리면 안 된다”라며 크게 분노하기도 했다. 

이어 주식 투자 선배 김보성, 김준호가 토니안을 찾아왔고 토니안은 "예전에 주식을 할 때는 지인 얘기를 듣고 샀었는데 그 때는 손해를 좀 많이 봤었다"라며 입을 열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그는 "그래서 처음에는 거액을 탕진한 적도 있다. 그 사건을 계기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했고 하루에 5-6시간씩 주식 공부를 했다. 본격적인 주식 공부를 한 지 4, 5개월 정도 됐다"라며 주식 꿀팁에 대해 풀기 시작했다. 

토니안의 노력은 그를 배신하지 않았고, 엄청난 수익으로 그에게 돌아갔다. 그는 "최대 월 8천만 원의 이익을 얻었다"라고 고백해 김보성, 김준호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어서 토니안은 김보성과 김준호에 자신의 실제 계좌를 공개하며 인증했고 그의 놀라운 수익률에 스튜디오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이날 주식이 마이너스라고 밝힌 김보성을 구출하기 위해 찾아온 건 주식 전문가 염승환이었다. 토니안은 염승환에 “덕분에 하X닉스를 미리 샀다”라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염승환은 마이너스가 가득한 김준호의 주식창을 보며 "나도 모르는 기업들이 있다. 이 회사를 공부해 본 적 있냐. 일단 실패한 건 맞다. 7년 투자했더라도 깔끔히 정리해라"라고 조언했다.

뒤이어 김보성의 주식창을 본 그는 “한국 주식이 연초에는 오르고 여름에는 내린다. 시가총액, 재무제표 속 매출액이 매년 오르는지를 보라”라고 조언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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