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으로 향하는 설렘을 드러냈다.
16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심장 떨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결혼식장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떨리는 마음을 전하고 있으며, 오프숄더 디자인의 순백의 웨딩드레스가 눈길을 끈다.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면사포, 청순한 메이크업이 일부만 공개돼 최준희의 새신부 비주얼에 관심이 모인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 웨딩화보
이어 최준희는 "웨딩 붕붕이 죽이네요!"라는 유쾌한 글에 엄지 척 손동작 포즈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에 살짝 나온 예비 남편의 검은색 턱시도 역시 눈길을 끈다.
이날 최준희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최준희 웨딩화보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이날 결혼식에는 생전 최진실의 절친이었던 홍진경과 엄정화, 이소라, 이영자 등이 총출동할 것으로 예고돼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