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5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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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최고 미녀', 아찔한 사복…이탈리아에서도 '핫'하다

기사입력 2026.05.05 18:17 / 기사수정 2026.05.05 18:17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대한민국 쇼트트랙 스타 이유빈이 이탈리아 여행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유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inalmente"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빈은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나폴리의 한 레스토랑에서 'I love ITALIA'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피자를 앞에 둔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부터 디저트를 앞에 두고 진지하게 바라보는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콜로세움, 판테온, 트레비 분수 등 로마의 대표 관광지들을 배경으로 한 사진들에도 세련된 스타일과 함께 도회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여행의 즐거움을 한껏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고, 밝은 햇살과 어우러진 이유빈의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쁘다", "여행 분위기 최고", "여신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이유빈은 2001년생으로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핵심 선수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계주 은메달을 획득하며 세계적인 기량을 입증했다.

훈련 중 부상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불참한 그는 최근에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며 차기 시즌을 준비 중이다.



사진=이유빈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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