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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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하지원, 치어복 벗더니 후끈…한뼘 기모노에 야구장 초토화

기사입력 2026.05.03 16:36 / 기사수정 2026.05.03 16:36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하지원이 청순한 기모노 복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일본어로 "가자!"라고 적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갈색 숏컷 머리와 벚꽃 느낌이 드는 색상의 기모노를 입고 청순한 외모를 뽐냈다.





한복뿐만 아니라 일본 전통 의상인 기모노 차림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세 치어리더임을 입증했다.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팬들은 "예뻐요", "실로 경국지색이로다", "애니에 나오는 여주보다 더 이쁘네" 등 댓글을 달았다.





하지원은 이미 다양한 콘셉트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치어리더로 잘 알려져 있다.

2018년 데뷔 이후 LG 트윈스, 원주 DB 프로미, 안산 OK저축은행, 수원 FC 등 여러 구단에서 활동하며 경험을 쌓은 하지원은 현재 한화 이글스의 대표 치어리더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응원단 '라쿠텐 걸스'에 합류하며 활동 영역을 해외로까지 넓히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행보는 그의 인지도와 영향력을 더욱 확대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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