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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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훤히 다 보여"…김채현, 수위 높은 의상에 팬들 '발칵'

기사입력 2026.05.03 14:42 / 기사수정 2026.05.03 14:45

케플러 김채현
케플러 김채현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케플러 김채현이 자신의 발레복 의상에 팬들의 불만이 나오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2일 케플러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공주님들 스텝 밟으십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의 자체 콘텐츠가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케플러 멤버 최유진과 김채현, 사오팅이 발레를 배우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순조롭게 동작을 따라하며 발레 체험을 마쳤지만, 한 멤버의 의상을 두고 팬들 사이 불만이 나왔다. 

멤버 김채현의 의상이 유독 깊게 파여 노출이 심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 또한 의상을 입고 스트레칭을 하는 등 움직임이 있을 때 걱정의 시선이 이어졌다. 



이를 두고 일부 팬들은 "가슴이 훤히 보인다" 등의 반응을 하면서 의상을 준비한 스태프를 향한 비판을 하기도 했다. 팬들 사이 의견이 갈리면서 논란이 되자, 멤버 김채현이 직접 나서 의상에 대해 말했다. 

김채현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그 옷 내가 픽한 거였다. 입을 수 있는 곳들이 다 칙칙했다. 발레는 핑크니까 핑크 입고 싶어서"라고 해명했다. 

이어 "난 옷이 예뻐서 좋아할 줄 알고 싱글벙글이었는데 예상치도 못했다"며 "잘 조율해서 입겠다. 화 풀어라" 등의 말로 팬들을 달랬다.

한편, 케플러는 지난 3월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크랙 코드)'를 발매했다.

사진=케플러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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