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3 20:35
연예

김수현, 수십억대 소송 여파?…성수동 목격담 보니

기사입력 2026.05.03 16:51 / 기사수정 2026.05.03 16:51

김수현
김수현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김수현의 목격담이 전해져 이목을 모은다. 

최근 유튜브 연예 뒤통령이진호 채널에서는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김수현의 근황을 언급했다.

영상을 통해 이진호는 "4~5일 전 쯤 지인이 성수동에서 김수현을 우연히 만났다더라"며 "얼굴이 굉장히 수척하고 피폐해진 모습이었다더라"고 지인의 말을 전했다.

목격담을 전한 뒤 이진호는 "그럴 만한 상황"이라며 "왜냐하면 숨만 쉬어도 매달 수천만 원씩 지출이 생기는 구조"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 유족과의 갈등이 이어지며 광고주들로부터 수십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화장품 브랜드 A사는 김수현과 소속사를 상대로 28억 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지난해 11월과 올해 3월 두 차례 변론기일이 열렸고, 양 측은 김수현이 광고 모델로서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했는지를 두고 공방 중이다.

지난달 24일 손해배상 소송 세 번째 변론기일이 열릴 예정이었으나 변경됐다. 이와 관련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LKB평산 방성훈 변호사는 엑스포츠뉴스를 통해 "형사사건 결과를 지켜보기 위해 기일 추정(추후 지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