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박수홍 김다예의 딸 재이 양의 러블리한 근황이 공개됐다.
박수홍 김다예의 딸 재이의 계정에는 "재이의 ootd. 애교가 왜 더 많아져 #18개월 아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이 양이 두 손을 양볼에 가져다 대거나 카메라를 향해 눈 맞춤을 하는 등 애교 가득한 행동을 하는 모습들이 담겼다. 하늘색 스웨터와 하얀색 치마, 명품 스카프로 완성한 스타일링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여러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특히 박수홍, 김다예의 딸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가 됐다. 현재 18개월인 재이는 최근 우유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가 하면, 업계 최연소 벽지 모델로 겹경사를 맞아 큰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재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