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종국, 송지욱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 축구선수 송종국이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송종국은 2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지욱이게도 좋은 시간이었길. 아빠와 아들"이라는 글과 사진,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종국과 아들 송지욱은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하며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177cm로 알려진 아빠의 키를 따라잡은 송지욱의 폭풍성장 근황이 인상적이다.
더불어 송종국은 수원삼성 레전드 팀 소속으로 최근 OGFC(더오리지날FC)와 경기를 펼친 바. 해당 경기에 아들 송지욱을 초대해 눈길을 끈다.
한편 송종국은 배우 출신 박연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뒀으나 2015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두 자녀는 박연수가 양육하고 있다.
사진 = 송종국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