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김도아가 야구장으로 돌아왔다.
김도아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야구보기 좋은 날씨야. 오늘은 랜필에서 만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치어리더복을 입고 응원하는 본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김도아는 SSG 랜더스의 유니폼과 치어리더복을 입은 채 응원에 임하고 있었다.
김도아의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예쁘다", "저도 랜더스필드 4층에서 봤어요", "지켜주고 싶은 상", "오늘도 승요~~", "도아님 존예에요", "예뻐요 화이팅입니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1994년생인 김도아는 2018년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로야구 SSG 랜더스, K리그 수원FC, 남자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국내 대표 인기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대만 프로농구 푸방 브레이브스에 합류하며 해외 활동을 확장했고, 올해는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 치어리더로도 합류해 글로벌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사진=김도아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