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남성 잡지 '맥심'의 이례적인 품귀현상을 일으킨 치어리더 김나연이 섹시한 의상과 안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나연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야구장에서 안무를 하는 직캠 영상을 올리며 "원하면 뭐든 이뤄지리라"라고 말했다.
김나연은 이어 한자로 "부족한 시간, 하루만에 준비한 공연이었지만, 잘 마쳤습니다. 내 쇼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영상에서 김나연은 검은색 핫팬츠와 무릎까지 올라오는 검은 부츠, 그리고 검은색 나시티를 입고 화려한 댄스를 춰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댓글에 "당신은 대단해", "나연 베이비 정말 대단해",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지만 공연은 정말 멋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9년생인 김나연은 현재 남자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 여자프로배구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김나연은 최근 남성 잡지 '맥심' 2026년 4월호 표지 모델로 참여했다.
맥심은 "아직 서점에 책도 안 깔렸는데? 치어리더 김나연 터졌다"며 "국내최대 인터넷서점 YES24 정기간행물 차트 1, 2위가 모두 김나연. 발매즉시 품귀현상은 처음이야"라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고 밝혔다.
사진=김나연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