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진수화가 깜짝 노출로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진수화는 최근 SNS에 "물미역컷"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진수화는 중요 부위만 살짝 가린 비키니를 입은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했다.
얼핏 보면 나체로 보일 만큼 아찔한 포즈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팬들은 "여며 좀", "아우", "비키니 섹시해요", "미쳤다 ㅎㄷㄷ"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1999년생인 치어리더 진수화는 2020년 KIA 타이거즈 응원단으로 데뷔, 현재 프로야구 LG 트윈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진수화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