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8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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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김다예, 시댁 없이 단란…'첫 가족사진'에 담긴 속사정

기사입력 2026.01.06 16:23 / 기사수정 2026.01.06 16:23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 재이, 반려묘 다홍이와 첫 가족 사진을 촬영했다.

지난 2일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에는 '인생 첫 가족사진! 아기와 고양이가 함께하는 촬영 현장 | 2026년 대활약 예정인 광고요정들 |육아브이로그 | blackcat n baby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박수홍 가족은 새해를 맞아 가족 사진을 찍기 위해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부부와 15개월 딸 재이, 그리고 반려묘까지 네 식구가 한 프레임에 담기는 촬영은 처음이라고.



박수홍 가족
박수홍 가족


박수홍과 김다예는 "그동안 다홍이랑 못 찍었는데 너무 아쉬웠다"며 "도전할 엄두도 안 나다가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찾았다"고 이번엔 다홍이와도 함께 사진을 남기게 된 것에 기뻐했다.

촬영이 시작된 후, 이들은 수월하게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사진을 남겼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우리 가족 행복하고 건강하고 무병장수하길" 등의 이야기를 하며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하고 2022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2024년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박수홍은 친형 부부와 법적 공방 중이다. 친형 부부는 박수홍의 출연료 등 약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 중이다. 박수홍의 친형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2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아내 이모 씨는 1심에서 무죄를 판결받았으나 일부 유죄가 인정돼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다만 이후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사진=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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