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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로제가 나 귀엽대"…막 묶은 머리도 러블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8.06 16:14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로제가 나 머리 이렇게 묶었더니 귀엽대", "사실은 운동 끝나고 막 묶은 머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머리를 올려 묶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뚱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삐져나온 잔머리와 흰색 셔츠, 목걸이 등이 제니의 사랑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8일, 특급 피처링과 함께 신곡을 발표한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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