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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설날 찾아온 반가운 스페셜 보스, 심영순 경고에 진땀 뻘뻘 [포인트:컷]

기사입력 2020.01.26 13:47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1주년을 맞은 ‘당나귀 귀’가 설 특집으로 풍성하게 꾸며진다.

오늘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에서는 갑 잡는 뚝심 MC로 거듭난 원조 보스 심영순과 직원들과 뜻을 모아 연탄봉사에 나선 양치승 관장의 훈훈한 새해맞이 풍경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설 특집답게 심영순, 김숙, 전현무 3MC가 한복 대통령 박술녀가 제작한 화사한 한복을 입고 등장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돋우었다.

심영순은 한복을 입은 전현무에게 “새 신랑 같고, 너무 멋있네”라는 덕담을 건넸다. 이에 김숙이 기대에 찬 표정으로 “선생님 저는요?”라 묻자 칭찬인 듯 아닌 듯 아리송한 팩트 폭행으로 김숙을 당황하게 한 반면 스튜디오에는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방송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스페셜 보스도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중식 요리계의 대부로 알려진 이 보스는 오프닝 때부터 심영순으로부터 매콤 살벌한 경고를 받고 진땀을 흘렸다고 해 그가 누구일지 이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명절 분위기를 제대로 끌어올릴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설 특집은 오늘(26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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