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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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숨막히는 호피 비키니 자태…뉴욕 마지막 밤 '과감'

기사입력 2026.10.06 17:17 / 기사수정 2026.10.06 17:17

김사랑 유튜브 캡처
김사랑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사랑이 뉴욕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독보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에 'New York Day 5: 안녕, 뉴욕 Goodbye New York (feat. 디아 비컨 & 루프탑 수영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사랑은 "눈여겨보았던 숙소의 야외 수영장 와봤어요"라는 자막과 함께 호피 무늬의 비키니를 입고 수영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사랑 유튜브 캡처
김사랑 유튜브 캡처


뉴욕의 빌딩 숲을 배경으로 수영을 즐긴 김사랑은 늘씬한 몸매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8세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2001년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데뷔했다.

'시크릿 가든', '어비스' 등으로 연기활동을 해온 김사랑은 지난해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예능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7'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사진= 김사랑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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