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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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39kg 뺐는데 다시 '두둑'…달라진 얼굴 공개

기사입력 2026.10.06 10:25 / 기사수정 2026.10.06 10:25

'박수홍 행복해다홍' 유튜브 캡처
'박수홍 행복해다홍'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다시 살이 쪘다고 고백했다.

지난 5일 '박수홍 행복해다홍' 유튜브 채널에는 '다시 살찐 엄마..육아하면서 다이어트 시작 재이랑 운동하는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다예는 이전과는 달리 퉁퉁 부은 얼굴로 모습을 비췄다.

'박수홍 행복해다홍' 유튜브 캡처
'박수홍 행복해다홍' 유튜브 캡처


그는 "90kg에서 51kg까지 감량한 재이 엄마에게 어떤 일이 있었나. 아침에 얼굴을 보는데 두둑한 친구가 다시 나타났다"며 살이 쪘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풍요로운 이 가을에 맞춰 (음식들을) 배에 다 저장했다"며 턱선과 뱃살을 가리킨 김다예는 3~4kg이 찐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렇게 체중계에 오른 김다예는 54.1kg이라는 숫자를 확인하고 한숨을 내쉬었다.

'박수홍 행복해다홍' 유튜브 캡처
'박수홍 행복해다홍' 유튜브 캡처


그렇게 '급찐급빠 다이어트'에 돌입한 김다예는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까지 하며 건강을 챙겼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산을 이용하는 등 최대한 열량을 소모하는 데 힘쓴 그는 3일 만에 1.6kg을 감량하면서 기뻐했다.

사진= '박수홍 행복해다홍'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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